코미디언 안영미가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안영미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안영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가장 받고 싶었던 상 착상 그리고 한국pd 대상.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이날 열린 '한국PD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 후 트로피에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상 전 무대에 오르기 전 안영미의 모습도 게재, 이때 현재 임신 중인 안영미는 의자에 앉아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한국pd대상 시상식 코미디부문 시상자 신봉선요정님. 난 다시 태어나도 광대로 태어날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이후 지난 1월 초 결혼 3년 만에 2세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인 그는 MBC 라디오 개편을 맞아 14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뮤지와 함께 하차했다. 또한 오는 19일 녹화를 끝으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하차, 잠정적으로 휴식기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