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은 전남도내에서 유일하다. 해남군은 민선7기 4년 연속 최우수(SA)에 이어 민선8기 들어 첫 평가에서도 최우수를 획득하면서 최고의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명현관 군수는 18일 "5년 연속 메니페스토 최우수 등급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의 결실로, 민선8기에도 군민과의 약속을 모두 지킬 수 있도록 군정 전반을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했다.
매니페스토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의 공약실천계획에 대해 갖춤성(60점), 민주성(25점), 투명성(15점), 공약일치도(Pass/Fail) 등 4개 항목으로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졌다. 검증을 통해 5개 등급(SA, A, B, C, D)으로 분류해 총점 90점 이상을 SA등급으로 선정했다.
해남군은 민선8기'힘찬도약! 살맛나는 으뜸해남'의 군정목표 아래 ▲소통공감 윤리경영▲지속가능 미래농업▲서남해안 관광중심▲상생활력 균형발전▲사람중심 나눔복지 등 5대 방침, 15개 전략, 114개 실천과제를 확정해 추진중이다.
한편 해남군은 민선7기 연속으로 매니페스토 평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세부공약 99.1%의 높은 추진율을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모범적인 공약이행 지자체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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