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스타일 매거진 '데이즈드'가 5월호를 통해 디지털 휴먼 걸그룹 메이브(MAVE:)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데이즈드
시우, 제나, 타이라, 마티 4인조로 구성된 메이브는 넷마블에프엔씨의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가상 아이돌'이다. K팝 신에 새 물결이 되겠다는 포부 'Make new wave'를 이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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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계에서 잃어버린 감정을 되찾기 위해 현재로 불시착했다.'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활동 중인 이들은 '데이즈드'가 포착한 화보 속 디스토피아의 한 장면을 그려낸 듯 신비롭고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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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메이브의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 곡 'PANDORA'의 뮤직비디오가 2,0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가상 아이돌이라는 수식이 무색한 실력과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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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분들께 빨리 새로운 앨범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알려드릴 순 없지만 '엄청날 거예요."라고 말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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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매력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메이브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5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