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농협사료 임직원들은 영농철 농촌일손 부족과 한우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농가를 위해 축사 주변 환경 정비, 축산 기자재 정리, 수의 진료서비스도 함께했다.
김경수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농촌고령화 등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와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농협사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원을 위해 전국의 12개 지사무소가 전사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으며 일손돕기 외에 저메탄사료 개발, 축산농가 맞춤형 컨설팅, 교육지원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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