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외출복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녀는 기하학적 패턴의 원피스에 블랙 케이프 코트를 입고 금색 체인 장식의 핸드백을 들어 시크하면서도 럭셔리한 임산부룩을 선보였다. 특히 쌍둥이를 임신 중인 그녀는 주수에 비해 훨씬 더 부푼 만삭의 D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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