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최근까지 약 4년간 유지해 온 장발을 커트한 모습이다. 그는 한쪽 팔에 스트라이프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크루넥 니트에 블랙 진을 입고 터프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김지훈은 장발이든 짧게 자른 머리든 어떤 헤어스타일에도 구애받지 않는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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