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내봉사단 40여명과 장애인 및 복지시설 관계자 80여명은 꽃과 식물이 화려하게 펼쳐져있는 '설렘의 공간'과 고풍스러운 조각상과 정원이 어우러져있는 '신화의 공간'을 둘러보며 화사한 봄기운을 만끽했다.
대한항공 봉사단원과 장애인들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천연 방향제를 손수 만들어보는 체험도 진행했다.
대한항공에는 현재 다양한 직군으로 이뤄진 24개 사내봉사단이 있으며 국내외 고아원, 장애인 시설, 요양원 등 사회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 같은 사내봉사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해외 낙후지역을 방문해 진행하는 사회 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항공사로서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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