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소식통에 의하면 수단에 체류하던 교민 28명이 탑승한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시그너스가 한국 시간 기준 이날 새벽 3시 쯤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이륙,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 소재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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