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가 오는 29일 잠실구장에서 시구와 시타를 진행한다. /사진=피프티피프티 트위터 캡처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오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시구, 시타에 나선다.
27일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 피프티가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주말 홈경기 3연전을 맞아 오는 29일에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의 멤버 키나가 시구, 새나가 시타에 나선다. 이날 클리닝타임 때는 피프티 피프티의 특별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피프티 피프티멤버들은 시구, 시타 도전에 앞서 "LG 트윈스 시구에 참여해 응원하게 돼서 너무나 영광이다. 무척 설레고 꿈만 같다. 앞으로 더 좋은 경기 많이 보여주시길 기원하며 저희피프티 피프티도 파이팅 넘치게 응원하고 오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피프티 피프티는 지난해 11월 데뷔한 신인 걸그룹으로 최근 빌보드 핫100 차트 50위에 등극하며 5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번 잠실야구장 시구·시타 소식을 통해 다시 한번 대세 걸그룹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