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탤런트 '미달이' 김성은이 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 연예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8일 독도사랑운동본부에 따르면 탤런트 김성은은 본부 공식 연예인 홍보단 독한패밀리의 정식 멤버로 합류해 독도 관련 문화 공연, 독도 홍보 영상 제작, 독도 방문 등에 참여한다.
독한 패밀리는 가수 겸 배우 백봉기, 개그맨 김경진, 졸탄, 김경진, 스포츠 스타 최민호, 가수 서인아, 양양, 박규리 붐박스, 탤런트 이영범등 방송가에서 다방면으로 왕성하게 활동중인 연예인 30여명이 활동 중에 있다.
김성은은 "독도 홍보대사라는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독도와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에 독한 패밀리 여러분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해보겠다. '미달이' 김성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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