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은 오는 9~11일 열리는 '2023 스위스 제네바 비타푸드 전시회'에 참가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스위스 제네바 비타푸드 전시회는 세계 각국의 헬스케어, 식음료·건강기능식품 기업들이 참석하는 전시회로 올해 26회째를 맞았다.
조아제약은 특허받은 용기 '조아 세피지 앰플'과 '더블넥 앰플' 등 주요 제품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 수출·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수출용 잘크톤 스텝1·스텝2가 최근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기관 무이(MUI)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하는 등 신규 시장 개척에 탄력이 붙었다"면서 "향후 지속적인 해외 박람회 참가는 물론 신규 파트너사와 수탁 사업 창출 등을 통해 매출 증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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