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처음 시작해 올해 14년째를 맞은 '지니데이'는 LG화학의 임직원이 램프의 요정 지니가 돼 청소년들의 소원이나 희망을 들은 뒤 후원하는 LG화학 여수공장의 아동·청소년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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