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기사에는 여기에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더럽고 패륜적이고 해괴망측한 동성애를 금지시켜야 한다', '동성연애 금지법을 천명해야 한다'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의 댓글들이 달렸다.
이에 지애는 "마음이 좋지 않다. 왜 이리 날이 선 사람들이 많은지. 너무 너무 슬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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