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총장은 "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족히 천 명을 두렵게 할 수 있다, 라고 한 이 충무공의 뜻을 헤아려달라"며 "이미 우리는 마약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역사를 갖고 있으며, 전 국민이 마약 근절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다시 한번 마약과 싸워 이겨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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