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2.9% 증가한 1091억6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진=GKL

GKL 그랜드코리아레저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KL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2.9% 증가한 1091억6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72억1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399.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15억9900만원으로 전 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흑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