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지난 12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baby girl in 성대'라는 글귀와 함께 무대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성균관대 축제 무대에 오르기 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이효리는 2003년 솔로곡 '헤이걸'로 활동할 때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브랜뉴뮤직 대표인 랩퍼 라이머와도 함께 촬영한 사진도 공개됐다. 라이머는 이효리가 헤이걸로 활동할 때 객원 래퍼로 참여했다.
이효리가 올린 사진에 댄스가수 유랑단에 함께 출연하는 김완선은 '너무 재밌었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엄정화는 '너무 귀엽다아아아아아아아!!! 너무 재밌었겠어!!!'라는 글을 남겼다.
네티즌도 '언니 왜 혼자만 2003년에 멈춰 있는건데요!!!' '착장 무슨일이냐고요ㅠㅠ 영원리더 이효리 하나란 걸 기억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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