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윤영 이사장 직무대행은 개회사에서 "3년여 간의 공백기간을 거쳐 새롭게 단장한 개발협력전시관은 우리나라가 추진하는 개발협력의 노력와 성과를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드리고, 지속해서 해결해 나가야 하는 과제들을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활용하여 흥미롭게 경험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지지를 얻고 미래세대 청소년들은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상상하고 글로벌 이슈에 공감해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코이카 개발협력전시관'은 지난 2010년 코이카 지구촌체험관 이름으로 10년간 총 열두차례의 전시와 체험활동을 운영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을 중단했다가 명칭을 변경해 새롭게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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