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커플의 발리 데이트가 포착됐다. /사진=신민아, 김우빈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우빈, 신민아 커플이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우빈과 신민아가 공항으로 이동 중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직접 카터를 끌고 가던 김우빈은 외국팬이 자신을 알아보고 다가오자 인사를 건넸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가려지지 않는 연예인 비주얼을 뽐냈다.

이들은 지난달 발리 여행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두 사람 모두 발리 데이트 모습이 담긴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 지난달 30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현지 식료품 가게를 방문한 근황을 전했으며 김우빈 역시 지난 17일 발리 휴양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지난 2015년 7월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9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우빈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택배기사'에 출연했으며 신민아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