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교육감과 교육국장 등 간부 공무원은 송정초에서, 최윤홍 부교육감을 비롯한 나머지 간부 공무원은 해운대 센텀초등학교에서 각각 체험에 나섰다.
이번 체험은 지난 4월24일 발표한 학교 급식종사자 근무 환경 개선대책의 하나다. 간부 공무원들이 현장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근무 여건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실시했다.
하윤수 교육감과 간부 공무원들은 식재료 검수, 조리, 배식, 세척 등 급식 과정 전반에 직접 나서며 급식종사자들의 근무 여건 실태를 파악했다.
부산시교육청은 1일 체험을 시작으로 학교별 릴레이 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며, 체험을 통해 인지한 문제점은 향후 근무 여건 개선 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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