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퀘스타 어워즈는 미국 머콤사가 주관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경연 대회로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홍보 영상 중 최고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힐스 온 힐스 영상은 학대 피해 아동이 늘어나고 있다는 상담사의 인터뷰와 함께 이동 상담 과정의 어려움을 설명한다. 모빌리티 기술로 그들의 고충을 해결·회복을 돕는 모습도 담았다.
현대차그룹은 이 영상이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조성뿐만 아니라 목적기반모빌리티 (PBV) 개발에 있어 다양한 사회적 활용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공개 약 5개월이 지났지만 꾸준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누적 조회수는 4030만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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