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기아 초록여행에 따르면 패키지여행Ⅱ는 여행용 차량과 선호에 따라 항공, 철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8월에는 시각, 청각장애인가정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항공+차량 패키지'는 내륙에서 제주로 여행하거나 제주에서 서울로 여행하는 시각, 청각 장애인가정이 신청할 수 있다. 3가정을 선정해 왕복항공권, 장애인 친화 차량, 유류 1회 완충을 지원한다.
'철도+차량 패키지'는 광주전라권으로 여행하는 시각, 청각 장애인가정이 신청할 수 있으며 3가정을 선정해 왕복KTX승차권, 장애인 친화 차량, 유류 1회 완충을 제공한다.
'경비지원여행'은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시 장애인 친화 차량, 유류 1회 완충, 문화여가활동비 30만원, 필요 시 운전기사를 지원한다.
패키지여행과 경비지원여행은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상세 사항 및 접수는 초록여행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표는 패키지여행 6월20일, 경비지원여행은 같은달 22일에 홈페이지 및 개별연락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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