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6월5일)을 기념해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상주직원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자회사, DHL코리아 임직원 등 약 17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화물터미널 북쪽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범호 공사 미래사업본부장은 "이번 친환경캠페인을 비롯해 앞으로도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입주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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