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사업에 성공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했다.
서구는 65개소 민·관 협력 기반 구축, 1만여 개소 금연지도단속 강화, 클린자율시설 지정 운영 등 간접흡연 차단에 주력했으며 공동주택 4개소·학교 통학로 등 금연구역 지정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또 생애주기별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흡연예방 교육을 진행해 6000여 명의 호응을 이끌었던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금연사업을 추진하고,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금연 분위기 조성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흡연율 감소와 간접흡연 예방을 위해 금연상담서비스 제공, 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주기적인 흡연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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