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2015년부터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 중인 24시 시리즈는 '포르쉐 911', '람보르기니 우라칸', 'BMW M4 GT3', '아우디 R8' 등 글로벌 프리미엄 슈퍼카들이 참가해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고난도의 코스를 주행하는 내구 레이스다.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는 '메르세데스-AMG GT4' 차량으로 진행하는 GT4 클래스에 참가해 정상급 기량을 뽐냈다.
이번 3라운드는 하루 여섯 시간씩 이틀간 총 12시간의 레이스를 펼쳐 정해진 시간 동안 더 많은 랩을 기록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팀은 5명의 선수가 완벽한 호흡과 안정적인 경기력을 발휘, 1·2차 레이스에서 연속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포디움 최상단에 올랐다.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는 앞으로도 해외 주요 대회에 지속해서 참여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모터스포츠팀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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