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계단 위에서 웃음이 터진 모습이다.
정가은은 사진과 함께 "의상 피팅 갔다가 너무 맘에 드는 드레스를 봐버림.. 근데 입을 일이 없네 애 하교할 때 학교 앞에 입고 가면..안되겠죠?"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레스 입고 생각나는 곳이 학교라니.. 찐 애엄마" "학교 앞을 런웨이로 만들어버려" "엄마는 용감했다! 도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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