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경 /사진=뉴스1
배우 이성경이 18일 오후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2023 이성경 아시아 팬 미팅 인 도쿄'(2023 LEESUNGKYOUNG ASIA FAN MEETING IN TOKYO)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하네다로 출국했다.
이성경은 지난 17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에서 꿈과 사랑, 가족을 모두 지킨 차은재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연기로 표현하며 세 번째 시즌의 성공을 이뤄냈다.

이성경은 1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감독님, 작가님, 배우들, 스태프들뿐 아니라 작품 자체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마음이 그리웠고 반가웠다. 이 마음들이 모인 기적 속에서 다시 은재로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성경의 팬미팅은 이날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5개국 투어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