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은 지난 17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에서 꿈과 사랑, 가족을 모두 지킨 차은재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연기로 표현하며 세 번째 시즌의 성공을 이뤄냈다.
이성경은 1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감독님, 작가님, 배우들, 스태프들뿐 아니라 작품 자체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마음이 그리웠고 반가웠다. 이 마음들이 모인 기적 속에서 다시 은재로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성경의 팬미팅은 이날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5개국 투어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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