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는 사회 소외계층을 돌보는 공헌을 인정받았다.
대표적으로는 지난 2016년 창단한 보람상조 남자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다. 보람할렐루야는 창단 이후 한해도 빠지지 않고 초등·중등 탁구 꿈나무 및 탁구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다. 보람상조는 헌혈나눔에 동참하고 캠페인을 전개해 헌혈운동 확산을 독려하고 있다.
매년 소외계층을 돌보기 위해 서울, 인천지역의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나눔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혹서기 또는 명절이면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생활필수품을 제공하고 명절음식을 나누는 등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최근 CSR 관점의 사회공헌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으로 확대해 나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랑의 PC나눔 캠페인을 통해 업무용 PC 150여대를 무상 기증해 IT취약계층을 돕고 자원의 선순환도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ESG 사업을 펼쳤다.
보람그룹은 향후에도 기업과 사회, 기업과 고객이 상생하는 ESG 관점의 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사회공헌기업대상 수상을 토대로 ESG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특히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으로서 고객에게 더 많은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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