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은 자회사 대한해운엘엔지에 650억원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대여 기간은 2023년 6월23일부터 2024년 6월23일까지다. 이율은 6.8%다.


회사 측은 금전 대여 목적에 대해 "선박건조대금 지급 및 선박건조대금 지급을 위하여 차입한 차입금 상환"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