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결혼 3년 만에 첫아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됐다.
27일 기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기욤의 아내가 지난 24일 한국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기욤의 아내는 지난 1월 MBC 설 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미쓰 와이프'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주님 출산 예정이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기욤 패트리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캐나다 대표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이웃집 찰스'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기욤 패트리는 한국인 아내와 지난 2018년 12월 연말 파티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0년 11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결혼 사실을 알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