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창녕군청 앞 사거리에서 반대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사진=임승제 기자
28일 오후 경남 창녕군 대합면 들어설 열병합발전소 건립을 두고 건립 추진 심의회가 열리고 있는 창녕군청 앞 사거리에서 찬반 맞불집회가 열렸다.
28일 오후 창녕군청 앞 사거리에서 반대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사진=임승제 기자
이날 반대 집회에는 주민 300여명이 찬성하는 집회에는 50여명이 참석해 "결사반대"와 "유치환영"을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28일 오후 창녕군청 앞에서 열병합 발전소 건립 유치에 찬성하는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사진=임승제 기자
한편 창녕군은 이날 제8회 군 계획위원회를 개최해 대합면 열병합발전소 허가 여부를 최종 심의·의결한다.
28일 오후 창녕군청 앞 도로변에 찬성 주민들이 유치를 환영하는 문구가 담긴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집회를 열고 있다./사진=임승제 기자

28일 오후 창녕군청 앞 사거리에서 반대 주민들이 '결사반대'를 촉구하는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집회를 열고 있다./사진=임승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