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사진제공=국민의힘 김희국 의원실

국민의힘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이 2023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4억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김희국 의원실에 따르면 김 의원이 확보한 행안부 특교세는 군위·의성·청송·영덕 지역현안 추진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위군엔 동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설치, 용대리 회전교차로 설치, 효령 한들보 보조수원 확충, 삼국유사 석산리 학암천 제3무명교 설치, 화수지구 급경사지 하보 설치 등 22억 원이 지원된다.


의성군엔 다인 삼분리 농도 304호선 확장, 단촌 구계리 모시골지정비, 안사 중하2리 내동소하천 정비, 의성군 스마트 가로등 설치 등 총 20억 원이 지원된다.

청송군엔 진보 문화체육센터 주차장 확장, 구) 청송 119안전센터 2층 리모델링 및 예비군창고 설치, 부남면 중기리 용전천 정비 10억원 등 총 20억 원이 지원된다.

영덕군엔 영해아산병원~예주 회전교차로 보행환경 개선, 영덕 어린이집 및 영덕도서관 정지 도시계획도로 확장, 강구4리 재해위험지역 정비, 영덕 송천 괴시제방 수문 설치 등 총 22억 원이 지원된다.


김희국 의원은 "이번 특교세 확보를 통해 지역에 꼭 필요한 현안사업과 주민 안전을 위한 사업을 좀 더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더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