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자조금위는 "국산우유 수급 안정과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소상공인 카페를 위한 상생 캠페인을 전개한다"며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꿀헛개라떼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꿀헛개라떼는 공동 캠페인에 참여한 전국 140개 매장에서 선착순 200잔 한정 판매된다. 참여 매장은 국산우유사용처 인증마크·라떼음료 홍보용 포스터와 배너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유자조금위 관계자는 "이번 음료 출시를 시작으로 카페 사장협동조합과 공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산 우유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상생 음료 활성화를 위해 우유자조금위는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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