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은 혹서기(6~9월)를 맞아 건설근로자 건강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중흥그룹 제공.
중흥그룹(중흥건설·중흥토건)은 7월부터 모든 임직원들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동종업계 최초 특성화시스템인 'SAFETY ALIGO'(안전 알림 문자)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ALIGO'는 '전 임직원이 안전활동에 참여해 중대재해 Zero로 가자'는 뜻을 담은 합성어로, 중흥그룹에서 발생했던 최근 5년간의 재해 유형을 면밀하게 분석한 통계 자료를 적극 활용한 중흥그룹만의 자체적인 '재난안전문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