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린 민선8기 1주년 기념행사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경북 의성군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가 "민선8기 남은 기간동안 군민이 스스로 행복한 의성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4일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전날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린 민선8기 1주년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군은 3년 연속 귀농 가구 수 전국 1위 달성을 비롯해 다양한 국도정 시책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바 있다.

이어 "바이오 산업 육성, 주민자치·청년지원 등 지역주도 특성화 정책 강화, 노지스마트농업 시범단지 조성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선진 미래농업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에는 의성 전역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바 있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민선8기 남은 기간동안 군민이 스스로 행복한 의성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여정도 모두가 함께 동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