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휴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드레시한 랩 원피스를 입고 페미닌 무드의 리조트룩을 선보였으며, 특히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꽃미녀가 너무 예쁘네요" "너무 눈이 부셔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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