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선보인 요금제 2종은 '우리가게 무선인터넷 라이트'와 '캐시노트플러스 인터넷' 요금제다.
우리가게 무선인터넷 라이트는 인터넷 사용이 적고 결제·전화 위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소상공인에게 안성맞춤이다. ▲카드결제·인터넷 전화 데이터 무제한 제공과 ▲인터넷 데이터 40MB를 기본 제공한다.
약정 기간은 무약정부터 3년까지 총 4개로 나뉜다. 3년 약정 기준 월 이용요금은 7000원(VAT 별도)이다. 기존의 무선인터넷 상품인 베이직 요금제(2만7500원), 프리미엄 요금제(3만5000원) 보다 70% 이상 저렴하다. 올해말까지 2~3년 약정 가입 고객에게는 2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캐시노트플러스 인터넷 요금제는 매장 인터넷만 가입하면 통합 경영관리 솔루션 '캐시노트 플러스 멤버십'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매출 추이, 상권 비교 등 매출분석과 ▲리뷰 모아보기, 방문 고객(신규·재방문) 추이 등 고객 관리 ▲식자재 할인 쿠폰 증정 등 혜택을 얻을 수 있다.
7~9월 가입 고객에겐 ▲인터넷 설치비 면제 ▲상해보험 3종 무료 제공 ▲매월 3만원 상당 식자재 쿠폰 제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당 요금제는 인터넷 데이터 제공량에 따라 광랜안심(100MB), 기가슬림안심(500MB), 기가안심(1GB) 등 세 종류로 나뉜다. 3년 약정 기준 월 이용요금은 각각 2만7000원, 3만5000원, 4만원(VAT 별도)이다.
김현민 LG유플러스 SOHO사업담당(상무)은 "두 요금제는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과 LG유플러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해 고민한 결과물이다"라며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실행하며 고객 가치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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