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CEO 김준희가 한 누리꾼의 쇼핑몰 할인율 지적에 발끈했다.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할인율을 지적한 한 고객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준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답글 달다가 실수로 아래 댓글까지 지워졌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언니는 샤넬 입으면서 저희한테 프리오더 5~10% 할인해주는 게 합리적인가요' 이런 댓글인 거 같은데 샤넬이랑 고객님께 할인해드리는 거랑 어떤 연관이 있는 거죠?"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 글 남기신 분 DM(다이렉트 메시지) 좀 주세요. 궁금해서 미치겠네"라고 한 고객의 댓글에 의문을 품었다.

김준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현재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김준희는 이 쇼핑몰 운영을 통해 100억원대 연매출을 기록했음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