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616회는 '2023 상반기 왕중왕전' 2부로 꾸며진다.
이날 김호중은 이번 '2023 상반기 왕중왕전'에서 '테스형!' 무대를 재해석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MC 김준현은 "테스형!'은 커버 허가가 안 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고, 김호중은 "허가가 얼마 전에 풀려서 아마 제가 처음으로 편곡해서 커버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그는 '테스형!'을 선곡하게 된 배경에 대해 "내가 언젠가는 무대에서 꼭 한번은 선사해 보고 싶었던 곡이다"라며 "이번에 마침 타이밍이라는 듯이 머리 속에 스쳐 지나갔다"고 설명한다.
김호중은 "안무 선생님이 도와 주신 무대는 처음이다"라며 "칼 군무라고 그러는데 손이 베일 정도의 칼 군무다, 볼거리가 아주 많다"고 자랑해 기대감을 더욱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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