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말 현재 광주·전남 아파트 3.3㎡ 당 평균 매매가격은 1015만원, 664만원으로 작년 같은달 보다 각각 11%, 7% 하락했다. 광주광역시 문흥지구 아파트 단지/사진=머니S DB.
지난 6월 말 현재 광주·전남 아파트 3.3㎡ 당 평균 매매가격은 1015만원, 664만원으로 작년 같은달 보다 각각 11%, 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부동산정보플랫폼 직방이 매월 발표하는 '월별리포트' 분석 결과, 세종시는 최고가 대비 29% 하락 후 저점 인식에 올해 3월 가장 먼저 반등했다.

직방 월별리포트는 매월 해당 지역의 시세 흐름과 직전거래 대비 상승하락 거래 비중, 최고점 대비 현재 3.3㎡당 매매가격 수준, 신고?신저가 등을 종합 분석한 보고서다.


지난해 5월 광주지역 아파트 3.3㎡ 당 평균 매매가격은 1144만원으로 최고점을 찍은 뒤, 올해 2월 1064만원으로 7%(80만원)하락했다.

전남은 지난해 3월 717만원으로 최고점을 찍은 뒤, 올해 2월 674만원으로 6%(43만원)하락했다.

올해 6월 말 현재 광주 아파트 3.3㎡ 당 평균 매매가격은 1015만원으로 전년같은 달(1144만원)대비 11%(-129만원)하락했고, 전남은 664만원으로 전년같은 달(717만원)보다 7%(-53만원)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