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G모빌리티
KG 모빌리티가 디지털 크리에이터 '쌍크ME 3'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발대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KG 모빌리티의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될 쌍크ME는 '쌍큼 발랄한 크리에이터는 바로 ME'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지난 1~6월, 쌍크ME 2기 활동을 마감하고 오는 8월부터는 3기 멤버가 활동하게 된다. 지난달부터 지난 9일까지 13일간 진행된 '쌍크ME 3' 모집에는 200여명이 지원해 2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쌍크ME 3'에게는 앞으로 3개월(8월~10월)의 공식 활동기간 동안 콘텐츠 제작용 시승차 제공과 함께 쌍크ME 활동에 알차게 쓰일 아이템들로 채워진 KG어드벤처 컬렉션 굿즈와 콘텐츠 제작비 등을 지원한다.

KG 모빌리티 관계자는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쌍크ME 모집을 정례화해 지속적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어떤 여행에도 어울리는 KG 모빌리티의 매력이 담긴 참신하고 열정적인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하고 멋진 콘텐츠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