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회 밀양시협의회는 이날 오후 밀양시 소재 암새들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최 신임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최 회장은 "건설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회장으로 추대 받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든 열정과 경험을 살려 건설업계와 협회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혼신의 힘을 쏟아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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