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박은영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으로 여름의 강인한 생명력과 푸르른 녹음을 시각적 언어로 조형화한 화병과 그림 20여 점을 전시한다.
작가는 이번 작품 속에 여름의 청량함과 푸르름을 그림으로 담아내 보는이로 하여금 잠시 무더위를 떨쳐내고 여름의 즐거움과 마음의 안정을 찾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도서관에 전시된 작품(화병과 그림)을 통해 여름 정원의 푸른 향기를 느끼며 더위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