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26일 오후 12시 선보인 수집형 애니메이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4시간 만에 한국 및 대만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넷마블
넷마블 수집형 애니메이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신의 탑)가 한국과 대만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26일 오후 12시 출시한 신의 탑이 4시간 만에 한국 및 대만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신의 탑은 조회수 60억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을 압도적 퀄리티의 그래픽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즐길 수 있고 쉽고 간편한 게임성을 내세운다.


넷마블은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11만9000원 상당의 패키지 상품 ▲SSR등급 '스물다섯번째 밤' 캐릭터 ▲캐릭터 소환 티켓 10장을 증정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지원했으며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 관련 정보는 브랜드 사이트, 공식 카페와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