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총리는 "정부는 민간의 자발적 안전 노력을 도모하는 방안으로 보험제도를 활용한 안전 인센티브 모델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며 "스스로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한 기업에 대해 의무가입 보험료 할인과 공공사업 입찰 시 가점을 주는 등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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