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신곡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BTS 정국 사진.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에서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최장 신기록을 수립했다.
정국이 지난 14일 발매한 솔로 싱글 'Seven'(세븐)은 아이튠즈에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13일 연속 진입했다. 해당 차트에서 13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은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 기록이다.

솔로 싱글 세븐은 2위 두아 리파의 'Dance The Night'(댄스 더 나이트), 3위 마일리 사이러스의 'Flowers'(플라워스) 등 팝스타들의 인기곡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당 곡은 4대 메이저인 월드와이드와 유러피안, 미국, 영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에 4일 연속 오르기도 했다. 지난 27일 기준 총 114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정국은 해당 곡으로 세계 최대 음원 스티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차트에서 역대 아시아 가수 최초로 14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록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