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망 스핑크스가 프리미엄 웨딩·이사 페스타를 통해 매트리스 ‘1840' 2종을 50% 할인·판매한다. /사진=알레르망 스핑크스
침대 브랜드 알레르망 스핑크스가 웨딩·이사 시즌을 맞아 매트리스 할인 행사를 펼친다.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다음달 30일까지 전국 가구점·백화점에서 프리미엄 웨딩·이사 페스타를 진항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혼수 고객 등에게 가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일부 매트리스는 40%, 창립 183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1840' 2종은 50% 할인·판매한다.

프레임 할인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전 품목 매트리스 구매 시 특정 프레임 5종(헤럴드, 데이지, 아만다, 소니아, 벤자민)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결혼 예정 고객의 경우 파르페 프리미엄 러그를 받을 수 있다. 단 유로탑 이상의 매트리스를 구매해야 한다.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매트리스 포함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7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최대 225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레르망 스핑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레르망 스핑크스 관계자는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이사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품질과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