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10지역 의성로타리클럽(이하 의성로타리클럽)이 경북 예천군 수해복구 현장에 수건 5000장을 전달했다.
의성로타리클럽 등에 따르면 의성로타리클럽 동곡 강구관 회장과 회원 그리고 의성산수유로타리클럽 보연 이채은 회장과 회원들은 지난달 말에 국제로타리 3630지구 10지역 6200여명의 로타리인들이 모은 수건 5000장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수건은 깨끗하게 세탁해 전달키 위해 의성로타리클럽, 의성산수유로타리클럽은 의성군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받아 세탁을 한 뒤 수해복구 현장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성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예천지역에서 고생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실종자 수색에 참여하고 있는 공직자들을 위해 수건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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