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본부는 지난달 31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주민들의 조기극복을 지원하고자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농협전남본부는 지난달 31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주민들의 조기극복을 지원하고자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남농협도운영협의회를 통해 농협전남본부와 관내 전 농축협(144개)의 참여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호우 피해지역의 복구에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