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뉴시스에 따르면 잼버리 조직위는 전북의사협회의 의료인력 지원을 돌연 취소했다. 전북의사협회의 의료인력 투입은 의료봉사 형태로 이뤄질 예정이었다. 조직위는 의료봉사 기간이 짧을 경우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이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지원을 거절한 조직위는 도에 오는 12일까지 매일 근무할 수 있는 의료인력을 재요청했다. 도 관계자는 "조직위에서 오는 12일까지 매일 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는 의료인력 배치를 요구해 현재 파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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