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올은 최근 아시아크라우드펀딩(ACF)과 코넥스 상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메타올은 앱·웹 플랫폼 개발, 블록체인 NFT 기획·제작·발행, STO 플랫폼 개발 등 풀스텍 역량을 바탕으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히스토리벤처투자로부터 프레 시리즈(Pre Series) A 투자를 받으며 국내 NFT 플랫폼 중 유일하게 기관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넥스 특례 상장을 목적으로 하는 크라우드 펀딩을 실시하고 메타올의 기업가치 확보를 위한 협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크라우드 펀딩은 벤처기업, 중소기업이 증권사 등 중개업자가 운용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메타올 관계자는 "지금까지 플랫폼을 활용해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등 소비자에게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메타올의 경쟁력과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코넥스 상장을 추진해 대한민국 대표 플랫폼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올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그린 러시'(Green Rush) 열풍에 맞춰 미국 의료용 대마(헴프) 스마트팜 분양 프로젝트인 '파이브그린'을 국내에 선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